너무나도 푸르른 바다의 섬 - 오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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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앞에서 인간은 언제나 작아진다. - 부산 이기대 둘레길.


지난번에 이기대에 다녀왔다고 했죠?
아마 이기대 둘레길 끝까지 가면 오륙도가 나온다는 이야기도 했을겁니다. ^^

네, 이번엔 오륙도입니다.
사정상 걸어서 넘어가진 못했구요.
차를 타고 갔습니다.

오륙도는 정말 오랜만에 가보네요. -ㅂ-;





푸르른 바다위 오륙도가 반겨줍니다. ^^


사진으로는 제대로 확인이 안돼지만 총 5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반으로 나뉘어져 보여서..
밀물/썰물에 따라 5개로 보였다 6개로 보였다 하기 때문에
오륙도(島)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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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남구 용호제2동 | 오륙도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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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 레 카 2010.06.11 20: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용필형님의 노래가 왜 좋은지 오륙도 보면 알죠.
    오륙도 돌아가는 연락선 마다~~목매여 불러보는 대답없는 내형제여^^

    사진 끝내줍니다.^^따봉^^

  2. skypark박상순 2010.06.11 21:3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에 해운대에서 배타고 멀리 돌아본적이 있지만,
    여기에서는 오륙도가 아주 가까이 보이는군요.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 [버섯돌이] 2010.06.12 11:43 신고 address edit & del

      유람선을 다시면 측면에서 제대로 보실 수 있지요.
      좋은 구경 하셨겠는걸요? ^^

  3. 포비 2010.06.12 03: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순간 조용필 노래가 생각났어요ㅎㅎ 두번째 사진 정말 멋집니다.

    • [버섯돌이] 2010.06.12 11:43 신고 address edit & del

      하늘과 바다의 경계를 느낄 수 없을만큼 둘 다 푸르른 날이었어요. ^^

  4. 비케이 소울 2010.06.13 15:4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 [버섯돌이] 2010.06.13 21:31 신고 address edit & del

      자연은 참 아름다운 모습을 많이 간직하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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