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순, 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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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밑도 끝도 없는 사진들입니다. 
오랜만에 홍대를 나갔더니 정신이 없더군요. @_@ 

청기와 주유소가 사라진건 정말 충격.. ㅠ_ㅠ 












의자셋. 큰 의미는 없지만 괜시리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다 드셨나요? 






전 못 먹습니다. -ㅂ-; 






가끔 기계적인 것들에서 아름다움을 느껴요. 






햇살 좋은 날의 우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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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4
  1. 윤뽀 2011.03.23 23: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이 엄청 깔끔하게 느껴져요 ^^;;
    제 사진에서는 찾을 수 없는....

    • [버섯돌이] 2011.03.29 01:08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근데 전 제사진보면 참 심심해요. ㅡ_ㅜ

  2. 와이군 2011.03.24 17:2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게 그 유명한 세숫대야 라멘 그릇이군요 ㅋㅋㅋ
    깔끔한 사진 잘 봤습니다~~

    • [버섯돌이] 2011.03.29 01:08 신고 address edit & del

      라멘집중에 저거 하는 곳 많죠. 저곳도 하더라구요.
      근데 저렇게 먹고싶지는 않습니다. 먹을 자신도 없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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