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03] 엠마의 자동차, 그리고 미니 캠퍼밴의 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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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프랜즈 봉다리입니다. 

갑자기 몇개 더 가지고 싶어지긴 했지만요. ㅋ 







중간따위 없습니다. 후다닭 완성. 







탑승도 가능합니다. 프랜즈는 롱다리라 일반 피규어와 달리 3스터드의 공간이 필요하죠. 

엉덩이쪽 고정이 불가능하니 발부분 고정 방식을 사용합니다. 







응? 근데 갑자기 미니캠퍼밴이 튀어 나왔네요? 







사실 이것때문에 급하게 요 녀석을 만들었지요. ㅎㅎ 







요렇게 타이어를 바꿔줍니다. ^^ 







어때요? 좀 더 캠퍼밴스럽지 않나요? ^^ 









아.. 예쁘다고 또 혼자 만족중입니다. ^^; 








어때요? 휠이.. 닮았지요? ^^ 







패션의 완성은 신발, 자동차의 완성은 타이어 아니겠습니까!!! (뭐래?) 








더욱 귀여워진 캠퍼밴. ^^ 

41999에 이어 두번째로 타이어 교체를 한 제품이 되어버렸어요. ㅎㅎ 







자, 다들 미니캠퍼밴 업그레이드를 해 보세요. 


딸래미 자동차랑 몰래몰래 바꿔치면 모를겁니다. ㅎㅎㅎ





Trackback 0 And Comment 2
  1. 뿡뿡이엄마 2013.11.22 08:5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웃기면서 슬픈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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