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먹은 날 - 1st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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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앞에 있는 [1st 부엌]입니다. 


돌이켜보면 이날 참 많이 돌아다닌... ^^;







메뉴판은 요래요래~ 

저흰 브런치 먹으러 왔어요. 우훗~







식전빵이 제공됩니다. 

흔히 보는 바로 그 빵. 바로 그 맛. 







리코타 치즈 샐러드. 

제가 요즘 리코타 홀릭이라.. ^^; 


근데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가게별 편차가 은근 심해요. 

만들긴 쉽지만 아주 잘 내긴 어려운.. 은근 까탈스런 메뉴. 

그냥 먹을만.







무화과 고르곤졸라 피자. 

이 가게 인기 메뉴래요. 맛있습니다. ^^ 


제가 워낙 피자를 좋아하는지라.. ㅎㅎ 







햄이 밥이 하나 있어야 된다고 우겨서 시킨 파인애플 볶음 라이스. 

요건.. 뭐 그냥 soso. 추천은 안할래요. ㅋ 


다음엔 파스타 먹어야겠어요. ㅎㅎ




에이드 같은 것도 많이 먹는 듯 하던데.. 

저희는 그냥 패스~


이거 먹고 놀다가 안경 맞추러 갔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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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6
  1. 버크하우스 2014.09.24 21:4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 지수군 2014.09.24 22: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또 부산이구나.. 서울은 없어요? ㅎㅎ

    • [버섯돌이] 2014.09.24 22:16 신고 address edit & del

      응. 서울은 없어. -ㅂ-;;;;;

      이것도 다 8월꺼.. 어딜 가질 못하니... ㅜ_ㅜ

  3. 2014.09.24 22: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여긴 맛은 소소...가격과 분위기가 메리트인듯 ㅎㅎㅎ
    딱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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