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사진 인화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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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사진 인화를 했습니다. 

근 일년여 만인 듯 해요. -ㅂ-;;;


하긴 사진을 잘 안찍으니.. 


오랜만에 찍스에서 주문했습니다. 

원래 이용하던 디지픽스가 망했거든요. ㅜ_ㅜ 

스냅스는 저랑 잘 안맞았고.. 

그냥 찍스가 무난한 것 같아요. 







포장 잘 되어서 왔네요. 


전 인화할 사진을 평소 하나의 폴더에 모아둡니다.

원본은 따로 두고, 카피 폴더 하나 만들어서 모아둔 다음.. 

딱 찾아야겠다.. 싶을때 한번에 주문을 하곤 해요. 

그리고 폴더 리셋을 하죠. ^^







큰 봉투로 배송된건 바로 이녀석 때문.

파노라마 사진을 A4 사이즈로 한번 테스트 해봤거든요. 

사진이 구겨지지 않게 프라스틱 판을 함께 넣어서 배송해줍니다. 좋네요. ^^


한장만 넣으면 여백이 많으니 두장 넣어봤습니다. 

3장까지도 들어갈 것 같네요. 

저렇게 뽑은 후 잘라서 써요. ^^


물론 더 큰 사이즈로 뽑아야 좋지만,

적당히 사진 확인하기엔 이정도도 괜찮네요. 

A4까지는 가격이 저렴하거든요. 

다음에는 A3도 뽑아볼 예정. 

A3로 뽑아야 3x5, 4x6등 일반 사진 사이즈랑 사이즈가 엇비슷할 것 같네요. 







제 보관용으로는 3x5, 선물(?)용으로는 4x6 사이즈를 선택합니다. 

그냥.. 이래저래 뽑다보니 저 사이즈가 편해지더라구요. 


둘 다 3:2 포맷과 유사합니다. 


유산지(사진봉투)도 알아서 넉넉하게 넣어주네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바뀐듯.. 







개인적으로 유테무광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이것도 그냥 하다보니 정착한 스타일.. (......)



조카 덕에 사진 오랜만에 뽑아보네요. ㅎㅎ 


역시 사진은 뽑아야 맛.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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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01 07: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예전이 언제인지모르지만 주문할때마다 봉투넉넉하게주던데 . . . 여기에 포토북 만들어놓고 아직 주문을 안하고 있는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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