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가이 시리즈 - 버닝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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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이 만들게 하려고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던.. 

베앗가이, 쁘띠가이 시리즈를 하나씩 만들고 있습니다. 

(만드는거 시러하는 햄.. ㅜ_ㅜ) 







몇개 만들다보니 이제 매뉴얼도 필요 없어요. 

그냥 부품 다 잘라놓고 한번에 만듬. 


먹선도 최소화. 눈만 그림 ㅋ 







세마리째인데.. 

만들지는 않는 햄양이 갑자기 꽂히셔서.. 

나머지도 주문했습니다. 

뭐 또 새로운 녀석들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양산형은 언제 나왔는지.. 못구함. ㅜ_ㅜ 


줄줄히 서 있는 모습을 조만간 구경하게 될 것 같습니다. ㅎㅎ 







Trackback 0 And Comment 5
  1. 2016.09.17 20: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노랭이 만 하나사서 만들어 봤음. . .
    팬더 색도 괜찮던데

  2. 2016.09.17 23: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싫어하는게 아니라 못만드는거임. 전 재능이 없어요 ㅠㅠ

  3. 2016.09.17 23: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느~~~무 귀엽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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