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선크림보다 선스틱! - 올가플러스 선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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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플러스 선스틱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현영이 홈쇼핑에서 열심히 팔더군요. 

올해 선스틱은 올가플러스와 AHC가 가장 많이 눈에 띄네요. 







작은걸 먼저 오픈! 

전 많이 쓰는 편이 아니니 작은거 쓰고, 

큰건 햄이 줘야죠. ^^







요렇게 생겼습니다. 

투명한 바 형태이고, 하단에 돌리는 레버가 존재하네요. 

이제는 그냥 수놀음 같긴 하지만, 당연히도 SPF 50+, PA++++







바로 직전에 이용하던 DASHU 선스틱과 비교. 

확연히 다르죠? 

바르고 나서 조금 지나면 DASHU 선스틱의 느낌도 좋지만, 

바를때 조금만 잘못하면 뭉치거나 하얗게 묻어난다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올가플러스는 투명 재질이라 그런 일이 거의 없네요. 

바르는 느낌도 더 부드럽습니다. 

DASHU에 비해 바른 후에 조금 더 끈적이는 느낌이 남는다는게 유일한 단점이지만... 

선스틱을 쓰는 이유 중 하나가 손에 안묻기 때문이니까요. 

얼굴은 바르고 안 만지면 끝. ㅎㅎ 


기존에 몇년간 고수해오던 비오템 선크림을 버리고 선스틱으로 돌아선 이유는.. 

무엇보다 편리성입니다. 

손에 묻힐 필요가 없고, 쓱쓱 발라주면 끝. 

더불어 선크림은 덧바르는 일이 거의 없는데.. (남자는 귀찮아해요..;)

선스틱은 그냥 언제든 쓱쓱 덧바르기에 부담이 없어서 좋습니다. 


부산 오고 나서 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이제는 선크림 꼭 챙겨야 겠어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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