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를 가자 - 신혼여행 2일차 #Part02. 카이유칸 & 덴포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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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유칸을 가려면 오사카코역으로 가야 합니다. 

그리고 큰 길을 따라 걷다보면... 






바로 이 녀석이 나오죠. 

덴포잔 대관람차. 


넌 잠시 뒤에 보자. 








참 거대하긴 하네요. 







덴포잔 바로 옆에 이 녀석이 있습니다. 


오늘의 목적지 카이유칸. 해유관이죠. 

대형 수족관입니다. 


국내 아쿠아리움과는 상대가 되지 않는.. 







저~ 뒤쪽에 보이는 노란색 입구로 들어가서 돌게 되어 있습니다. 






자, 이제 가볼까요? +_+







입구 올라가는 길. 

바로 옆에 덴포잔이 보입니다. 






- 누르면 커져요. 


저기 보이는 다리 넘어 USJ를 만나러도 가야죠. 호홋~ 







가이유칸의 마스코트 같은 고래상어 사진 앞에서 인증. 


들고 있는 종이는 퀴즈 같은건데.. 

정작 풀지는 않고 뒷면에 스탬프만 잔뜩 찍고 왔네요. 

가이유칸 곳곳에 비치된 스탬프 상당히 귀엽습니다. ^^







터널로부터 시작됩니다. 

터널 형태는 뭐 어느 아쿠아리움에나 다 있죠. 







구경 잠깐 하고~ 







일단 기~인~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뭔가? 싶었지만.. 

가이유칸의 구조가 위에서부터 밑으로 내려오며 관람하는 구조라 그렇습니다. 







맨 위에 있는 정원? 구경을 잠시 하구요. 







먼저 물개를 만나볼 수 있는데.... 

딱 쇼하던 시간이었어요. 










다양한 동작을 보여줍니다. 악수도 하구요. 








한곳에서만 하는게 아니고 3~4곳에서 동시에 진행합니다. 

굉장히 넓기 때문이죠. 








정말 다양한 동물과 어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름도 몰라요. 







다양한 종류도 종류지만 한 종류의 개체수도 많다보니 재미있는 장면도 많이 보여주네요. 








펭귄은 종류불문 이쁜것 같아요. 








물개도 펭귄도 풍덩풍덩 잘 합니다. 

공간도 넓고 수면위아래 모두 잘 보이는 드넓은 구조라 보기 좋아요. 







원형구조의 수족관을 돌아 내려가는 형태가 주요 루트가 되는데, 

이곳에 바로 카이유칸의 마스코트, 고래상어가 있죠. 


엄청 커요. +_+







가오리 사이즈도 ㅎㄷㄷ 합니다. 









중간중간 작은 어항들에는 작은 어종들이 배치되어 있구요. 







거북거북. 







이곳에선 흔한 물고기떼 







돌이야 물고기야







자니?








오래버티기 대회중.jpg 


참 포즈 독특한 녀석이에요. ㅋ 







땅 파먹는 녀석. 







성장 이야기 코너. 







해파리류를 볼 수 있는 전시장도 있습니다. 









해파리들은 참 독특한 모양이 정말 많아요. 

사진 찍기 완전 힘듬. 










둘러보다보면.. 참 재미있고, 예쁘고, 신기하고.. 

뭔가가 끝없이 나오고, 


끝났나 싶은 공간이 계속 이어지고... 


아.. 더 길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창 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곳이 나오면 거의 끝이라는 겁니다. 

어느새 해가 떨어지고 있네요. 







아저씨 표정을 하고 있는 녀석

나중에 알고보니 유명하더라구요. ㅋ 








한 성깔 하게 생겼네요. 


저 펭귄 공간 옆에 작은 상어를 만져볼 수 있는 체험존도 있는데.. 

저희는 하진 않았어요. 둘 다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ㅋ









어디있니? 







어느새 끝났네요. 


계속 이어질 것 같았는데 끝나니 아쉽. 







출구에는 당연히 기념품 샵이 존재합니다. 

햄이가 귀여운 파일 하나 샀어요. ^^







그리고 나와서 덴포잔으로 넘어갔습니다. 

표 사고 있는 햄이. 







티켓. 

오사카 주유패스 있으면 무료인데, 카이유킷푸는 할인만 됩니다. 




티켓은 끊어두고 언제 탈까 고민하다가.. 

잠시 건물내부 구경을 조금 했습니다. 







레고랜드도 있는데, 샵 구경만 했어요. 

레고랜드 마그넷만 하나 득템. 


욕심이 많이 줄었어요. ㅎㅎ 




해 떨어지는 시점에 관람차를 타러 갔습니다. 

밝을때도 좋고, 해 떨어질때도 좋고, 야간도 좋죠. 

타이밍 선택은 자유! 






다리가 보이구요. 

건물들도 붉을 밝히고 있네요. 







조금 전에 나온 카이유칸도 잘 보이구요. 








점점 어두워지면서 야경이 되네요. 







대관람차는 천천히 돌아갑니다. 

대략 한바퀴에 20~25분 정도? 


참 탈때 두가지로 나뉘는데, 일반 관람차와 시스루(투명) 관람차. 

투명은 바닥까지 내려다볼 수 있는 형태인데, 웨이팅은 더 길어요. 

4~5대 중 한대꼴이더라구요. 


저희는 일반 관람차를 탔어요. 







관람차 자체에도 조명이 들어옵니다.(내부는 어둡구요.) 

시시각각으로 컬러도 바뀌어요. 







내려오는 시점에 보이는 건물. 








내려서 외관도 한번 찍어봤는데.. 

컬러가 계속 바뀝니다. 


그래도 타서 밖을 보는게 더 좋아요. ^^




관람차와는 이상하게도 연이 없는 커플이었는데.. 

일본 가서 제대로 한번 타보네요!!! 








건물 앞의 분수 조명도 이뻐요 




베이에어리어 근방에는 뭐 그리 유명한 맛집이 많아 보이지는 않더라구요. 

하나 찾아둔 곳이 있었는데 패스하고..

(사실 점심 먹고 이때까지 배가 꺼지지 않았단..;;;) 


일단 숙소로 복귀하기로. 







들어오면서 편의점만 털어왔네요. 

패밀리마트가 보이길래 들렀는데.. 


역시 편의점은 로손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일본에서 편의점은 로손. 로손 가세요. ㅋ 


아.. 저 삿포로 맛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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