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같은 신발, 아디다스 NMD 시티삭2 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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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에서 신발을 하나 득템했습니다. 

물론 허가해주신 햄이님께 감사. 꾸벅. 







NMD 시티삭2 PK입니다. 


정가가 심각하게 비싼 제품중에 하난데.. 

거의 65% 할인가에.. ㄷㄷㄷ 







레드컬러가 눈에 똬악!!! 








꽤 독특한 형태죠? 

끈이 없는건 물론, 제봉선도 거의 보이지 않는 디자인. 







두툼한 부스트가 반겨줍니다. 

울트라 부스트보다는 좀 더 푹신한 느낌의 쿠션감이라고들 하더라구요. 

같은 부스트라도 세팅에 따라 쿠션감이 달라집니다. 신기하죠? 







인솔은 따로 없습니다. 

퓨어 부스트같은 스타일. 







바닥은 이 시리즈의 전통같은.. 그 디자인. 

사실 NMD 이외에도 저 밑창 요새 많이 쓰죠. 아디다스는.. ^^







굉장히 신기 불편할것 같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습니다. 

두손으로 잡고 신으면 그냥 쏙~ 들어가요. 

한손으로는 조금 익숙해져야겠지만요. 







디자인상 발볼, 발등 압박이 있습니다. 

발볼 넓으신 분들은 과감히 패스하셔도 무방. 

저도 반업 해서 갔네요. 

정사이즈 못 신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기본적으로 타이트한걸 안좋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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