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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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장의 사진임에도..
삼각대도 없는 상황에서 우연찮게 담게 된 사진임에도..
여태껏 찍어온 야경들보다 더 깊은 기억을 남기는 것은..

피사체가 흔히 보아오던 것들과는 조금 달랐기 때문이겠지요? ^^


부산역 앞 숙소에서 창밖으로 찍었던 사진입니다. ^^
부산역 바로 뒤쪽에 있는 항구죠. (찾아보니 중앙부두인 듯 하네요. ^^;)

많이 보아오던 것과 다른 것을 만나게 된다는 것은..
어려움을 주기도 하지만 분명 흥미로운 일이 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다른 야경들을 많이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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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제3동 | 부산 중앙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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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6
  1. 2010.06.22 00:4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6.22 00:5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포비 2010.06.22 01: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바다 ! 듣기만해도 가슴설레이는 말입니다. 저도 바다 사나이인가ㅋㅋ

  4. 원 디 2010.06.22 01: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밤인데도 아주 밝네요 +_+
    항구의 특징일까요? ^ ^

  5. 바람처럼~ 2010.06.22 17:2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항구와 무척 가까운 곳이었네요 ^^

  6. 종이술사 2010.06.23 00:1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보통 저 크레인들은 방해물인데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네요 +_+

    • [버섯돌이] 2010.06.23 23:31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냥 전체를 하나로 보니 어색하지 않더군요. ^^;

  7. 쭌's 2010.06.23 14:4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집니다!! 역시 항구는 밤은 아름다워요 ^^

  8. skypark박상순 2010.06.23 17: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밤풍경도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바다냄새가 물씬 풍기는듯 합니다.^^

    • [버섯돌이] 2010.06.23 23:32 신고 address edit & del

      바다냄새가 느껴진다니! 그보다 더한 칭찬은 없을겁니다. 감사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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