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했던 경포대, 그리고 경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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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암의 아침.


추암을 지나 경포대로 향했습니다. 
가 본지가 10년이 넘은 것 같네요. 

그새 많이 변화했더군요..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에 적잖히 당황했습니다. ^^; 






경포호. 
"응? 여기가 경포대야?" 하고 착각을 했던.. 

역시 오랜만에 찾아가면.. 모든 것이 새로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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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 경포동 | 경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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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0
  1. 2010.09.06 14:5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버섯돌이] 2010.09.07 13:08 신고 address edit & del

      이젠 좀 더 한적해진 바다를 볼 수 있는 시기네요.
      시간 내어 한번 들러보시는 것도? ㅎㅎ

  2. PLUSTWO 2010.09.07 09:5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니 경포대가 이렇게 한적해도 되는건가요...ㅎㅎ
    올해는 결국 바닷물에 몸 못담궈고 지나가는군요..ㅠㅠ

    • [버섯돌이] 2010.09.07 13:09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도 담그진 못했네요. ㅋㅋ
      조금 더 선선해지면 한적한 바다나 한번 보러 가야겠어요. ^^

  3. 컬러링 2010.09.08 02:3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파라솔만 덩그러니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근데 대체 누구랑 이렇게 다니는 거에요?
    형님 정말 연애 하시는거 아님?! ㅡ.-+

  4. 굄아이 2010.09.08 13: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기차로 1시간30분이면 가지 (무궁화싸니깐)
    내가 못가니 그렇지 ㅋㅋㅋ
    가고프다~~~~~

  5. meru 2010.09.09 04:3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성수기는 가고..드디어 이렇게 한적한 바닷가!
    제가 참 좋아하는 풍경이예요.
    물론 놀기야 여름이 좋지만..사람 바글바글 한 건 정말 ..--;;;;

    • [버섯돌이] 2010.09.09 16:45 신고 address edit & del

      저건 성수기때 간건데 사람이 없었어요.
      이젠 날도 좀 선선해지고 한산할테니 가볼만 하겠지요. 딱 좋은 시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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