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032] The Avengers Quinjet City Chase / 어벤져스 퀸젯 도심 추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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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32 어벤져스 퀸젯입니다. 

어벤져스 2탄에 등장하는 퀸젯을 제품화 한 것이죠. 


어벤져스 1탄이나 에이전트 오브 쉴드 같은 작품들에서는 6869 퀸젯이 사용되죠. 


이 제품은 국내에서 조금 남다른 제품입니다. 

왜냐하면 영화에서 한국 촬영신이 나오는 바로 그 장면을 제품화 한 것이기 때문이죠. 

비젼을 실은 트럭을 쫓아가는 캡틴과 캡틴의 방패를 주워 오토바이 추격씬을 보여주는 블랙위도우가 나오던 장면. 기억하시나요? 

덕분에 제품에 한글 표기가 된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는 점 역시 흥미롭죠. ^^







뒷면에는 무언가 설명이 많습니다. 

제법 기믹이 많은 모양. 







총 6개의 부품 봉다리. 







두권으로 나눠진 인스와 코믹북, 스티커

스티커 양이 제법 많네요. (한글이 적혀 있는 스티커가 흥미롭습니다.) 







울트론 헤드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헤드는 투명 오렌지인데.. 잘 안보이지만 전면에 프린팅이 있습니다.








울트론과.. 울트론이 만들어내는 비젼입니다. 

울트론은 참 여러가지 버전이 있는데 76032에 들어 있는건 '울티메이트 울트론'이네요. 

쉽게 말하면 얼티밋.. ㅋ

비젼의 망토 재질도 재미있습니다. 









차량을 먼저 만들어 줍니다. 










고정되는 스터드가 적어보이는건.. 

트럭이 부서지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측면에 스티커를 붙여주게 되어 있습니다. 

전 붙이지 않을거라.. ^^; 








어느정도 형태가 잡혀 가네요. 









비젼이 깨어나기 전 누워있는 캡슐 같은 구조물입니다. 







이렇게 차에 실리죠. 










뚜껑을 만들어 덮어주면 끝! 









스티커 사용여부 차이가 큰 제품이라.. 

특별히 뽀샵으로 붙여봤습니다. 느낌만 보세요. ^^; 


이름이 '조연구실'인 이유는 닥터조(헬렌조)와 연관이 있죠. ^^







이런식으로 트럭이 부서지는 기믹이 있습니다. 

비젼을 빼내서 퀸젯에 싣게 되죠. 








미용실 다녀오신 블랙위도우 언냐 되시겠습니다. 

헤어가 화려해졌어요. 

슈퍼점퍼도 역시나 포함. 


영화에서 푸른라인의 슈트가 정말 멋들어졌는데..

프린팅으로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퀸젯 만들기 시작입니다. 

처음보는 브릭이네요. 








오픈되는 부분이라 고정이 간단하게 이루어집니다. 













4개의 투명 브릭이 사용되는데.. 

이게 나중에 딱 맞는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저 자리에 바이크가 들어가거든요. ^^










슈퍼히어로 계열 대형 기체들에는 뭔가 배를 만드는 듯한 착각을 주는 제품이 많은 것 같습니다. ^^; 








벌써 3번째 프린팅을 보여주는 캡틴 아메리카입니다. 

토르소가 정말 디테일해졌습니다. 







앞선 제품들과 비교해보면 확연히 차이가 나죠. ^^

다만 6865의 앙- 다문 표정만은 압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짙은 컬러의 방패도.)









뼈대부터 결합하는 바이크. 

이 역시 3번째입니다. 

스티커가 필수인 부분이라 유일하게 붙여 주었어요. ㅎㅎ







바이크를 탄 캡틴. 

사실 영화에서는 블랙위도우가 더 많이 타는 것 같아요. ㅋ








앞선 바이크들은 이랬습니다. 

3번째에 와서야 바이크가 좀 제대로 모양을 잡은 것 같네요. 

모양새도 날렵함도 3가지 바이크 중에 가장 낫습니다. 








자, 다시 퀸젯으로 돌아와서.. 

날개를 만들어 줍니다. 









날개의 첫번째 파트가 만들어 지구요. 








블랙위도우가 매달리는 씬을 위한 부품인데.. 

구지 먼저 달아줄 이유는 없습니다. (매뉴얼대로 가다보니.. ^^;) 










반대쪽 날개도 동일하게 만들어주구요. 








이런 기믹이 들어가네요. 

저 총 참 맘에 안드는데 너무 많이 쓰여요. -ㅂ-;; 









조금씩 비행기 다워지고 있죠? 











뚜껑과 보조 날개들이 달리구요. 









주 날개까지 모두 달아주면 거의 마무리 단계.

딱 보면 알 수 있듯 날개를 접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아이언맨 Mk.43입니다. 

매번 바뀌는 코스츔의 아이언맨은.. 레고사가 참으로 좋아할만한 아이템이 아닌가 싶네요. 












이건 탈출용 분리 유닛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의 모양새를 보여주는 큇젯 헤드 부분. 








기체에 비해 바퀴는 참 볼품 없네요. -ㅂ-;







블랙위도우는 이렇게 고정됩니다. 







큇젯 완성. 

세월이 지난만큼.. 전체적인 완성도는 6869보다 높아 보입니다. 

모양새는 뭐 취향이라.. 전 구형이 더 좋아요. ^^; 

뭐랄까.. 구형이 스텔스 기능을 갖춘 비행기의 느낌이었다면.. 

신형은 우주선의 느낌에 좀 더 가깝다고나 할까요? 









제법 라인이 잘 빠진 제품입니다. 

비행기는 역시 날아야 해요. 







용감한 블랙위도우. 







앞에서 언급했던 부분에 캡틴의 바이크가 실리구요. 







상판의 검은 타일부분을 누르면 바닥이 열리면서 바이크가 낙하하는 기믹입니다. 








제법 알찬 미니피규어 구성과 완전히 달라진 신형 퀸젯을 만날 수 있는 제품. 

76032 어벤져스 퀸젯 토심 추격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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