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163] Krennic's Imperial Shuttle™ Microfighter / 크레닉의 임페리얼 셔틀™ 마이크로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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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스타워즈 로그원을 봤습니다. 

벌써 작년이 되어 버렸네요. 







-google.com


별 다른 정보 없이 관람한 영화에서 눈에 띄는 녀석이 하나 있더군요. 

바로 검정색 임페리얼 셔틀. 

긴 날개를 밑으로 내린채 날아가는 뒷 모습은 참 인상적이었어요. 








물론 이 녀석을 미리 알고는 있었습니다. 

75156을 통해서요. 

근데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아 관심이 없던 녀석이었죠. 


근데 영화에서는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그 아쉬움을 달래주려 했는지.. 

75163 마이크로 파이터 제품이 출시되었더군요. 


크레닉은 없는 크레닉의 임페리얼 셔틀입니다. 








뒷면에서 중요한건 하단의 리스트입니다. 

그간 6종으로 출시해오던 시리즈인데.. 

이번 시즌 4탄에서는 4종이 되었네요. 


사실 나올 기체가 한정되어 있는데 6종은 너무 많았어요. 








역시 마파에는 프로모션이 있어야 제맛이죠. 

30474 순록이 저를 반겨주네요. ^^










임페리얼 셔틀의 파일럿입니다. 

크레닉이 아닌게 아쉽지만, 마파 시리즈에 주요 인물들은 넣어주지 않는게 일종의 전통이죠. 








기체를 만들어 봐야죠?










검은 임셔틀 특유의 전면부 라인은 앵글 플레이트로 표현됩니다. 









특유의 삼각형 라인을 위해 슬로프 브릭이 사용됩니다. 











양쪽 날개를 달아주면 완성. 









75163 크레닉의 임페리얼 셔틀. 











역시 비행 기체는 띄워야 제맛이죠. 


마파의 한계로 날개가 멋들어지게 떨어지는 라인은 나오지 않습니다. 













물론 원작에 비해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마이크로 파이터라는 한계 내에서 잘 표현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가볍게 크레닉의 임페리얼 셔틀을 만나고 싶다면.. 

75163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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