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해도 적응 안되는 이 맛..

|


오랜만에 다시 내시경을 했습니다. 

뭐 한번 할때 위 아래로 해야죠. 

위/대장 같이 했네요. 



[▣ in my life../┗ 일상다반사] - 내장샤워 했습니다. ㄷㄷㄷ



찾아보니 2012년에 했네요. 


6년만에 다시 했으니 뭐 양호한가요? 

(대장 내시경은 5년에 한번이 보통입니다.) 




약도 물도 정말 잘 먹는 타입이지만.. 

아.. 이놈의 대장내시경 약은 먹어도 먹어도 적응이 되질 않습니다. 

예전보다 많이 순한 맛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그 역함? 매스꺼움? 은 그대로네요. 


아주 싸~악~~ 비워내고 깨끗히 검사 받았습니다. 





결과는~ 깨끗하데요!!! 

참 언제나 깨끗하게 나오는게 이상할만큼 속이 안좋은 저이지만...;; 

작은 용종 하나 떼어내고 끝났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세요.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2733 |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