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의 바람을 만나는 곳 - 바람의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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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의 신비한 섬, 외도 보타니아.



거제에서 두번째로 찾은 곳은 바람의 언덕입니다. 
참고로 거제도 내에 도로가 대부분 1~2차선이니 사람이 몰리는 날은 피하세요.
여름 주말에 갔다가 제대로 주차장 구경하고 왔습니다. ㅜ_ㅜ 
차보다 사람이 걷는게 빨랐어요. ㅠ_ㅠ


 




바람의 언덕 입구쪽에 펼쳐진 바다. 





이곳의 상징같은 풍차. 
언덕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런 열린 공간이 펼쳐져 있습니다. 
바람이 좀 부는 편이라 매우 시원하구요. 
사람이 역시나 많네요. ㄷㄷ 






사람 후덜..;; 
풍차까지는 이런 길로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많아도 엄청 복작대고 그러진 않습니다. 





이곳의 물도 푸르르군요. 아주 좋습니다. 









이건 입구에 있는 건물인데 독특하게 생겼죠? 
이 건물이 다름아닌 화장실이랍니다. ^^ 





위에서 보는 것도 좋지만 이곳은 아래에서 보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 

 

시원한 바람과 함께 멋진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는 바람의 언덕. 
한번쯤 들러보시면 후회는 없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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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 바람의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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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3
  1. 버그하우스 2011.08.12 16: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바람의 언덕 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봤지만 한번 꼭 가보고싶네요. 거제도까지가서 왜 여긴 못가봤을까요? ^^

    • [버섯돌이] 2011.08.18 14:13 신고 address edit & del

      거제에서도 나름 들어가야 하니까 맘 먹지 않으면 잘 찾지 못하게 되는 듯 합니다. ^^;
      언젠가 한번 꼭 가보세요. ^^

  2. 황팽 2011.08.26 17:3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제주도 같은 느낌이에요.
    여기도 그렇게 유명한데 한 번을 못 가보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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