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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my life..1625

오늘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갑자기 짜파게티가 먹고 싶어서 해봤습니다. 가끔씩은 이런거 먹어줘도 되요. 집에서 햄이가 않하고 꼭 제가 하는 요리가 몇몇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라면류죠. ^^ 파랑 양파 기름에 볶다가 물과 스프 넣어주고.. 면 넣어서 완성했습니다. 프라이도 하나 올려주구요. ㅎㅎ (짜장에 반숙 잘 어울려요.) 라면은 종류별로 계절을 좀 타는 편인데.. 짜장라면만큼은 계절 상관 없이 먹습니다. 고추가루나 고추기름등을 살짝 더 해주면 더욱 좋습니다. 전 거기에 돼지라면용 매운 양념까지 첨가했어요. ^^ [▣ in my life../┗ 버섯메뉴판] - 강식당 제주많은 돼지라면 따라하기! 2018. 8. 18.
올해도 돌아온 스타벅스 2018 광복절 카드 이맘때쯤이면 항상 나오는게 있죠. 스타벅스 광복절 MD. 다른건 관심 없고.. 역시나 광복절 기념 카드가 출시되었습니다. 올해는 화이트에 골드네요. 참 보면 현지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기업 중 하나 같습니다. 작년과 올해. 실제로 보면 작년이 더 예쁜 것 같습니다. 워낙 힘들게 구해서인지...;;;; [▣ in my life../└ 만물지름상] - 스타벅스 815 카드 (2017 광복절) 2018. 8. 17.
칠칠켄터키에서 닭볶음탕을? 칠칠에 생각지 못한 메뉴가 있더라구요. 마침 복날도 다가오고.. 그래서 먹어봤습니다. 바로.. 닭볶음탕! 사진이 이거 하나인 이유는 뭐.. ㅋ 사진에 보이다시피 국물이 가득한 스타일입니다. 너무 '탕'을 만들어놔서 일단 아쉽고.. 매운맛은 있지만.. 뭐랄까.. 고기에 깊게 배인 맛은 또 없어서 아쉬운.. 그냥 메뉴판에만 존재하는 그런 메뉴로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역시 칠칠켄터키는 치킨이죠!!! 2018. 8. 16.
유가네 닭갈비 & 볶음밥 뭔가 고기 먹은 후의 볶음밥이 땡겨서 갔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닭갈비 먹어주구요. 그리고 밥을 볶아줍니다. 여기 유가네는 전부 주방에서 조리가 되어 나와서.. 좋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래요. 편하게 먹을 수 있는건 좋지만.. 앞에서 볶는 맛이랑 기다림을 생각하면.. 그래도 닭갈비는 좋습니다. ㅎㅎ 2018. 8. 15.
투썸 플레이스 레몬 셔벗 에이드 & 토마토 모짜렐라 랩 투썸의 레몬셔벗 에이드. 저 위에 아이스크림이랄까요? 얼린 셔벗이 올라가 있는건데.. 이거 제 취향입니다. ㅋ새콤달달해요. 그리고 먹어본 토마토 모짜렐라 랩. 예전에 주문을 넣었다가 샌드위치로 잘 못 나왔던 경험이 있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ㅂ-;; 맛은 쏘쏘하네요. 샌드위치보다 가볍게 먹기 좋습니다. 2018. 8. 13.
컨트리맨즈에서 든든한 한끼! 컨트리맨즈 감천점에 갔습니다. 지나다니며 한번 가야지.. 했는데.. 폭염이 저희를 이곳으로 보내네요. ㅋ 주차는 지하주차장에 하시면 됩니다. 실내가 굉장히 넓습니다. 사진에 보이는거 몇배 되요. 주문서를 셀프로 작성하는 방식이네요. 독특합니다. 일단 시원한 에이드 한잔. 그리고 저희는 세트메뉴인 파렛트를 시켰습니다. 두가지 메뉴가 나오고종류는 필라프 파렛트와 스테이크 파렛트 두 종류. 파스타는 동일하니(종류 선택 가능) 필라프냐 스테이크냐만 결정하면 되죠. ^^ 지금 봐도 참 독특하게 나오네요. ㅎ 까르보나라 파스타. 소스가 흥건한데.. 저기에 치즈 비율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시간 지나면 굳으니 먼저 드시길 권장. 맛 있습니다. ^^ 그리고 스테이크. 고기 두께에서부터 보이듯.. 평범한 맛이었어요. 단,.. 2018.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