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가는 빛을 머금는다.
곧 다가올 어둠을 밝히기 위해서.
- 뚝섬유원지
'▣ in my life.. > ┗ 모퉁이시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날, 서울숲. (10) | 2010.07.04 |
---|---|
둘만의 공간, 둘만의 시간. (18) | 2010.06.30 |
6월초. 홍대 어딘가. (5) | 2010.06.29 |
여름날, 서울숲. (10) | 2010.07.04 |
---|---|
둘만의 공간, 둘만의 시간. (18) | 2010.06.30 |
6월초. 홍대 어딘가. (5) | 2010.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