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라디오를 한참 듣던 시절..
야심한 시각에 한 프로에서.. 이런 코너가 있었습니다.
'숨은 노래찾기'.
싱글이 발달하지 못한 국내에서 어떤 가수의 앨범이라는 것은 보통 10여곡 전후로 이루어지는 반면..
그 앨범에서 앨범을 구매하지 않은 대중에게 알려지는 것은 기껏해야 타이틀 곡 하나 내지 2~3곡이 전부였는데..
그 중에서 좋은 노래들을 찾아 들려주던 코너였지요.
상당히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듣다가 마음에 들면 제목이랑 가수 적어놓기 바빴지요. ^^;;
'첫눈에 반했다' 라는 표현을 써야 할까요..?
그 당시에 처음 접하고 지금껏 제 인생에 가장 소중한 노래들 중 하나가 되어버린 곡입니다.
시인과 촌장의 '풍경'
절재된 가사에서 나오는 표현력이.. 그 무엇보다 가슴 속 깊이 와 닿습니다.
델리스파이스의 '챠우챠우'와 더불어.. 그 가사의 힘이 무한대로 느껴지는.. 그런 곡입니다.
야심한 시각에 한 프로에서.. 이런 코너가 있었습니다.
'숨은 노래찾기'.
싱글이 발달하지 못한 국내에서 어떤 가수의 앨범이라는 것은 보통 10여곡 전후로 이루어지는 반면..
그 앨범에서 앨범을 구매하지 않은 대중에게 알려지는 것은 기껏해야 타이틀 곡 하나 내지 2~3곡이 전부였는데..
그 중에서 좋은 노래들을 찾아 들려주던 코너였지요.
상당히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듣다가 마음에 들면 제목이랑 가수 적어놓기 바빴지요. ^^;;
'첫눈에 반했다' 라는 표현을 써야 할까요..?
그 당시에 처음 접하고 지금껏 제 인생에 가장 소중한 노래들 중 하나가 되어버린 곡입니다.
시인과 촌장의 '풍경'
절재된 가사에서 나오는 표현력이.. 그 무엇보다 가슴 속 깊이 와 닿습니다.
델리스파이스의 '챠우챠우'와 더불어.. 그 가사의 힘이 무한대로 느껴지는.. 그런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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