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에 메모리를 - 삼성 EVO Plus 256GB

|


스위치를 쓰고 보니.. 

메모리 카드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가장 가성비가 좋다는 녀석을 구입했습니다. 


삼성 EVO Plus 256GB 마이크로 SD 카드. 

읽기 속도가 100MB/s로 개선된 신형입니다. 








어느덧 256기가가 무난하게 구입 가능한 가격대가 되었네요. 

메모리카드 초기부터, USB 메모리나 MP3 플레이어 초창기부터 써온 사람으로서.. 

참 메모리 살때마다 흠칫- 놀라게 되요. 









SD카드 어댑터가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은근 저게 필요할때 없는 경우가 제법 있죠. 








스위치 뒷면의 거치대를 열면 메모리카드 삽입구가 있습니다. 

왜 저기에 뒀는지는 정말 모르겠어요. -ㅂ-;; 








마이크로 SD 카드를 꽂아주면.. 








지가 알아서 업데이트를 한다고 합니다. 








인식 후 용량은 238GB가 잡히네요. 


닌텐도 본체의 메모리도 20GB 가까이 되기 때문에.. 

DL을 많이 쓰지 않으면 구지 별도의 메모리카드를 쓸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메모리를 추가한 이유는.. 

캡쳐 때문입니다. 


닌텐도 답지 않게 스크린샷 캡쳐를 너무나도 편하게 만들어 둔 스위치에 놀랐지만.. 

그 이미지를 PC로 옮기는 방법을 찾다가 역시나 닌텐도... 함에 새삼 놀라고. 

그걸 위해 메모리 카드를 추가했네요. 

이후 설정에서 데이터 관리가 가능합니다. 


참 게임 잘 만들면서.. 

기기에 야박한 성능제한, 기능 제한 두는거 보면 여전히 닌텐도구나.. 싶습니다. 쩝..; 

(심지어 메모리카드 뺄때도 전원OFF 해야 합니다. -ㅂ-;;)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 | 2829 |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