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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대략 3년여만인듯 하군요.

회사에 문제가 많아 이번에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나이도 있고, 급하게 결정할 시기는 아닌 것 같아 이번엔 천천히 살피려 하는데..

면접 볼 자리가 급하게 생겼습니다.

일단 면접 보기로 했는데.. 자기소개서 가져오라는군요. 쩝..

항상 가장 쓰기 싫고 짜증나는게 자기소개서죠.

이래저래 소설(?) 쓰고 있는데.. 참 한숨 나옵니다..

좋은 곳에서 즐겁게 일했는데 아쉽습니다.





* '기업'이란 싫군요.. 다시 초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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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왕새우 안녕하세요?? 링크걸고 갑니다^^
    항상 시작은 두렵기도 하고 불안하고 그런거 같습니다.
    전에 있던곳이 좋았던곳이었다면 아마 그 맘은 더하겠죠..
    힘내시고 더욱 좋은 직장생활을 하실거라고 믿습니다.^^
    2006.01.0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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