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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달여간 김동률의 마수에 빠져 살다가..

드디어 벗어나서..

광진횽에게로 넘어갔습니다.

그리 많지 않은 신곡과 기존곡들의 재편성으로 이루어진 앨범이지만..

참.. 이분은 언제나 그렇듯.. 제 가슴을 울릴줄 알아요.




정말 주저리 주저리 써내려간듯한, 그러면서도 주도면밀해보이는 감사인사말.

마지막 한줄.

... thanks to가 너무나 쓰고 싶었어요.

이 한마디에 6년간의 공백이 모두 용서된다..



나에게 단 하나의 행운인 사람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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