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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에 쩔어 잠을 자고 있는데.. 택배가 하나 오더군요..



모자이크 처리 했지만.. 한번 들으면 잊기 어려운 그이름.. 딱 알겠더군요. ㅎㅎㅎ...

꼬출든남자님께.. 신년맞이 선물~ 받았습니다. ^^
사실은.. 작년 덧글 1위라고.. 주셨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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