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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108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라떼 별다방 봄 맞이 컵이 참 예쁘네요. ^^ 체리블라썸 라떼입니다. 정말 벚꽃잎 같은 느낌이 있네요. 예쁩니다. ^^ 맛은 soso~* 2016. 4. 11.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카드 예쁘네요. 봄철맞이로 나온 신상 카드, 체리블라썸입니다. MD들이 엄청 풀리면서 난리가 났다는데.. 거기엔 관심 없고, 카드만 이뻐서 하나.. ^^ 올해는 벚꽃구경 하려나요.. ㅜ_ㅜ 2016. 3. 24.
스타벅스 발렌타인 카드. 스타벅스 2월달 발렌타인 기념 카드입니다. 두 종류인데 둘 다 예쁘네요. 좌측은 뭔가 고전적 매력이.. 우측은 귀여운 매력이.. ^^ MD들도 많이 출시되고 초콜릿도 나왔던데.. 역시 비싸요. ㅋ 그래서 카드만. 이건 어차피 현금처럼 쓰이는 커피값이니.. 2016. 2. 7.
스타벅스에서 브런치. 얼마전에 아파트 다른 집에서 말없이 바닥을 까는 공사를 시작해서.. 어쩔 수 없이 탈출해서 스벅으로 대피한 적이 있어요. 그때 먹은 벨벳 바닐라 카푸치노. 일회용기에 담아져서 눌리니 이쁘진 않네요. ^^; 아주 맛있진 않지만.. 뭐랄까? 코코아? 맛이 묘하게 나는 음료라 한번씩 먹곤 합니다. 그리고 브런치. 이날 커피 두잔 마셨네요. ㅎ 원래는 풀드포크 파니니를 먹으려고 했는데.. 딱 떨어졌더라구요. 제가 가는 매장은 보통 푸드류를 하나씩밖에 안둬서.. 쩝.. -_-;; 그래서 대신 먹은 어니언, 베이컨 & 체다치즈 파니니입니다. 이름 한번 기네요. ㅋ 맛은 괜찮았어요. 원래 스벅에서 푸드류는 기대하지 않는 것이니.. ㅎ 2016. 1. 29.
2016 스타벅스 다이어리 레드 스벅 다이어리를 하나 더 받아왔습니다. 지난번 민트 교환 이후로 프리퀀시가 조금 쌓이고, 햄이꺼 합치니까 딱 되더라구요. 원래는 화이트를 받아보고 싶었으나.. 하루이틀 차이로 화이트가 다 품절됨. ㅜ_ㅜ 그래서 포기하고 그냥 레드로 받아 왔습니다. 레드와 블랙은 판매 겸용인데, 사이즈는 가장 일반적입니다. 여전히 몰스킨. 정말 왜 들었는지 알 수가 없는 페이퍼 클락. 딱 스벅 스럽다고나 할까요? 붉은 바탕에 로고가 예쁩니다. 민트와는 다르게 위클리 구성에 기본으로 우측에 메모공간을 제공합니다. 그래서인지 뒤쪽 메모 전용지는 적은 편이에요. 그리고 여전히 쓰잘데 없어 보이는 미션 카드. -ㅂ-; 사이즈 적당하고, 사실 기본으로 쓰기에는 가장 괜찮은 제품 같네요. ^^저기에 뭘쓸까 고민중...; 2015. 12. 23.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카드 다 모았어요. ^^ 2015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스타벅스에서 6주동안, 1주일에 하나씩 선보인 크리스마스 카드. 충전하고~ 커피 한잔씩 먹고~ 하다보니 다 모으게 되네요. ^^ 처음엔 몰랐는데.. 봉투 컬러도 모두 다르네요. ^^ 요렇게 6가지인데.. 개인적으로는 넛크래커가 제일 예쁘네요. ^^저게 딱 빼빼로데이 즈음에 나와서.. 햄이 선물로 한장 줬다는. ㅎㅎ 크리스마스 카드 중 가장 빨리 소진된 카드기도 합니다. 나머지는 여유 있더라구요. 제 기준으로는 넛크래커와 마지막에 발매된 윈터트리가 마음에 들어요. ^^ 2015. 1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