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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6~08] 부산 먹자 투어 -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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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버섯돌이] 2014. 6. 1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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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평소처럼 혼자 가서 놀다오는 그런게 아닌.. 

지인들 가족을 동반한.. 

말이 여행이지 사실상 가이드였던.. 


그것도 뭔가 관광도 아닌.. 

오로지 먹자 투어였던 3일. 




시작합니다. 







부산역에 도착해서.. 

점심은 서면으로 넘어가 간단하게 국밥으로 시작했습니다. 


돼지국밥집에서 순대국밥 먹는 센스! ㅋ 

사실상 기대 이하.. -ㅂ-; 



참고로.. 먹자 투어였기에 음식사진만 가득합니다. ㅋ







뜨뜻~한 국물 먹었으니 좀 식혀야죠. 


서면에 위치한 질소 아이스크림. [-196도] 입니다. 


사진에 익숙한 얼굴들(?)이 보이네요. ㅎㅎ 

알아볼 정도는 아니니 모자이크는 패스~ 








가격은 요래요래~ 


망고랑 티라미수가 잘 나간다더군요. 







이렇게 질소를 부어 저어주면서.. 

급속 냉각을 시킵니다. 








뒤에 보이는게 티라미수. 앞에껀 블루베리. 


맛은 뭐 그저 그랬어요. 


급속 냉각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먹다보니 딱히 차갑지도 않아서 이게 뭐야~? 하다가.. 

안쪽으로 갈수록 시원하더군요. ㅋ 


재미있는 경험. ㅎㅎ







장소를 옮겨 얼마전에 갔었던 [빙하의 별]을 갔습니다. 







인테리어. 


지난번에는 몰랐는데.. 전등 안쪽에도 레고가 있네요. ㅋ 







알콜이 들어간 요 녀석(아마 사케라떼.. 였던걸로..)과.. 







에뚜알~ 을 먹어보았습니다. 


역시 콘이 맛있어요. ㅎㅎㅎ 







그리고 숙소가 있는 해운대로 넘어왔는데.. 


아.. 





사람이... ㄷㄷㄷㄷㄷ 


※ 클릭하면 커져요~* 







모래축제 기간이었습니다. 하필이면.. ㅜ_ㅜ 


3일간의 목표는 저 인파 피해다니기!!! 







나중에 누군가 저 곳에 오르셨다는.. ㅋㅋ 


사실 아이들 모래미끄럼(?) 타는 곳인데.. 

생각만큼 미끄러지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포크레인 타고 퍼보고 싶었...(...........) 











오늘 저녁이 3일간의 먹자 투어 핵심이었기 때문에!! 


아주 이른 시간에 예약해둔 그 곳으로 갑니다. 





하앍하앍~ 포차야~ 내가 돌아왔다!!!! 


이번엔 제대로 19호! 이모 짱!!! >_<)b 







인원이 많아서.. 실~한 녀석 두마리를 잡았습니다. +_+ 







기본으로 나오는 산낙지!







이모님이 많이들 왔다고 서비스로 잡아주신 돌멍게!! 


이쁜 녀석은 잡아서 술잔도 만들어 주심. ㅋ 







본메뉴 시작!!!!! 


아~ 저 뽀얀 속살.. 네가 정말 보고 싶었어.. ㅠ_ㅠ 

랍스터회, 개불, 성게알. 


랍스터회 안먹어봤어요? 안먹어봤음 말을 말어~!! ㅜ_ㅜ)b 







그리고 찜!!! 


큰 넘을 잡았더니 양이 ㅎㄷㄷ~ 하네요. 

(물론 요건 한마리 분량)







이건 작은 다리들을 볶은(?)건데.. 

이거 진짜 별미더라구요! 완전 맛있었음!!!!!! 







집게다리살.. 사이즈가 ㅎㄷㄷ~ 하쥬? ㅋ








마지막은 역시 라면!!!! 


이번엔 사람도 여럿 가고.. 페이스 조절도 열심히 해서 다 먹었습니다! 


진짜 언제 먹어도 속 풀리는 국물!!!!! 





일행들 만족도도 다 좋았어요. ㅎㅎ

랍스터 회 먹였으니 우린 3일치 다 한거야!!! 












거~하게 먹었으나.. 

첫타임(6시~8시) 끊은 관계로.. 

아직도 이른 시간!!! 


그냥 끝낼 순 없지!!! 


스페인클럽을 예약해놓고.. 


바닷가에서 바람을 좀 쐬기로 했어요. 


다행히 모래축제 하는 쪽(조선비치 방향)만 사람이 그득그득하고.. 

반대쪽은 좀 괜찮더라구요. 







영서가 원하는 불꽃놀이에 들어갑니다. 

햄이 찬조출현. 







크로스~~으~~~!!! 도 하고.. 







뭐 이넘의 부부는 애 버리고 자기들끼리 노네요. -ㅂ-; 







한가족 같단.. 쿨럭.. ㅜ_ㅜ 





이후에도.. 모래놀이 한참 해주고 나니.. 


연락이 왔어요!!! 







[스페인 클럽]에 갔습니다. 





하앍하앍~ 







이건 새우.. 







이건 소 내장이었나..? 그랬을거에요. 

다 맛있더라구요. ㅎㅎ 



생전 이런 곳이랑 친하질 않아서뤼.. 

메뉴판을 봐도 모르겠더라구요. @_@ 


그래서 일행 기다려서 주문하라고 시키고 우린 멀뚱멍뚱~ 


역시 우린 촌놈들이었어.. ㅠ_ㅠ 





하루 즐겁게 놀고 먹은 날이었습니다. 

(물론 이후에도 약간? 쇼.. 가 있었지만..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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