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먹으려다 삼겹살..

|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연례 행사가 되는것 같은 하드 날아감 크리.. + 너무 더움... 

으로 한동안 쉬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새 포스팅 꺼리도 많이 없구요. ㅋ 

 

 

 

집에 마늘이 많아서 처리 좀 하려다가 해먹은 삼겹살 구이입니다. 

웍에 다 때려넣고 하는 방식.. 예전에도 올렸었죠? 

 

[▣ in my life../┗ 버섯메뉴판] - 스페인하숙 차승원식 삼겹살 구이를 해봤어요. ^^

 

스페인하숙 차승원식 삼겹살 구이를 해봤어요. ^^

집에서 고기 구워먹기 힘들잖아요. 특히 돼지고기는.... 세팅하고, 굽고 뒤집고 자르고.. 거기에 기름 튀고 연기 나고.. 근데 스페인 하숙에서 차승원이 쉽게 하더라구요. 고기를 먼저 다 자르고, 웍에다 넣은 후..

noleter.net

 

 

 

 

 

 

언제 해도 맛있습니다. 

물론 밖에서 남이 구워주는 것만큼은 아니에요~ ㅎㅎ 

 

 

 

 

 

 

소주 잘 안먹는데.. 

진로 리뉴얼이 나왔길래 사봤습니다. 

 

 

 

 

 

 

많이 순해졌네요. 그래도 구지 찾아먹진 않을 듯 합니다. ㅎㅎ 

 

 

 

 

 

 

요새 뭘하든 부추무침을 같이 잘 하는 편인데.. 

역시나 삼겹살에도 잘 어울립니다. 

역시 한국인은 매콤한 무침이나 겉절이류를 좋아하나 봅니다. ^^

 

 

Trackback 0 And Comment 1
  1. 2019.08.20 08:38 address edit & del reply

    마늘이 많아서 또 먹어야할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