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두사람 다 언급한 적이 있지만..

패닉. 이적과 김진표.. 그들의 여정..
김동률. 전람회부터 홀로서기까지..


김동률, 이적. 둘 다 내 인생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뮤지션.
그들의 음악 카니발. 그게 벌써 11년 전.

오랫동안 공연과 떨어져 살았던 나를 단지 기사 한줄로 깨어나게 했던..
The Canival [김동률+이적] 2008년 콘서트. 동시에 11년만의 카니발 첫 콘서트.





그 곳에 다녀왔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1,981,935
Today
14
Yesterday
92
«   2022/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