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요즘 이웃 블로거인 삼킨태양님 덕분에.. 미칠듯한 빵 뽐뿌에 시달리곤 합니다.

막 나온 따뜻한 식빵이나.. 보들보들 맛있는 각종 빵들이 먹고 싶어요..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ㅠ_ㅠ

시간 맞춰 빵집 가기도 힘들고.. 날도 춥고..
느즈막히 들러보면 맛있는 빵들은 다 나가고 없고..
아.. 슬퍼요.. ㅠㅁㅠ


'▣ in my life.. > ┗ 버섯메뉴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번째 코코로 벤또.  (15) 2010.02.02
김밥이 먹고 싶은 날.  (13) 2010.01.21
따뜻한 스팀우유.  (12) 2010.01.17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1,976,470
Today
59
Yesterday
135
«   2022/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