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 먹고 싶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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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웃 블로거인 삼킨태양님 덕분에.. 미칠듯한 빵 뽐뿌에 시달리곤 합니다.

막 나온 따뜻한 식빵이나.. 보들보들 맛있는 각종 빵들이 먹고 싶어요..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ㅠ_ㅠ

시간 맞춰 빵집 가기도 힘들고.. 날도 춥고..
느즈막히 들러보면 맛있는 빵들은 다 나가고 없고..
아.. 슬퍼요.. ㅠ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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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8
  1. 종이술사 2010.01.24 18:15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잘 구워진 식빵은 마치 닭고기 같다죠??
    저도 갑자기 급 빵이 먹고싶어지네요 ㅋ

  2. 비케이 소울 2010.01.24 23: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오늘 저녁 빠리바게X라는 빵집에서 몇개의 빵을 사들고 왔습니다 ㅎㅎ

    • [버섯돌이] 2010.02.01 01:01 신고 address edit & del

      맛나겠습니다.
      전 아직도 빵을 못먹고 있.. ㅠ_ㅠ

  3. 쭌's 2010.01.25 01: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갓 구운 빵의 유혹은....정말이지..ㅜㅜ

    • [버섯돌이] 2010.02.01 01:02 신고 address edit & del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김에 따끈한 그 느낌은 정말 최고죠! ㅠ_ㅠ)b

  4. 삼킨태양 2010.01.25 01:38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저때문에 힘드신가용.... ??
    내일도 식빵을 만드는데..
    보내드릴까요 ?? ^^

  5. skypark박상순 2010.01.25 10: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금방 나온 따듯한 식빵은 정말 맛이 다르더군요.^^

    • [버섯돌이] 2010.02.01 01:03 신고 address edit & del

      식빵은 막 나온 식빵과 그렇지 않은 식빵 두종류로 나뉜다는 이야기가..;;

  6. yureka01 2010.01.25 13:46 address edit & del reply

    식빵 색감도 아주 먹음직스럽게 나왔군요^^김이 모락모락나는빵 정말맛나잖아요 ^^

  7. 컬러링 2010.01.25 22: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빵이다.. ㅜ.ㅡ;

  8. 바람처럼~ 2010.01.28 21:5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 사진에 찍힌 빵....
    음 저도 갑자기 뭔가 먹고 싶어지는데요?
    방금 저녁 먹었는데 -_-;;;

    • [버섯돌이] 2010.02.01 01:04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먹은지 오래되서 무슨 크림이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파리바XX에서 산거였는데 말이죠.
      맛은 좋아서 몇번 먹은걸로 기억해요. ^^

  9. 원 디 2010.01.31 18: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먹고싶어지는걸요 히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