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go, modeling..861 이걸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페담입니다. 부품 하나가 없어서 방치하다가.. 얼마전 부품이 도착한 관계로 완성! 정말 이걸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ㅡ_ㅜ 일단 페담.. 먹선은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 최대한 약하게 넣어 봤습니다. 그레이로 넣고.. 벅벅 닥아냈습죠.. ;; 생각보단 먹선 넣는게 재미있었습니다. 먹선 넣고 만족한 녀석이기도 하구요. ^^ 방패의 십자가는 뺐습니다. 저게 더 나아 보이더군요. ^^;; 중요한 건 이제부터!! 이걸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페담 쌍 바주카~!!!!!! 아~아~~ 감격스럽습니다.. ㅠ_ㅠ)b 사실 바주카 설정대로 도색해주려 생각중이어서 먹선도 않넣었습니다만.. 자세히 관찰한 결과 제 내공으로 도전할 수 없는 마스킹 난이도를 자랑하더군요. ㅜ_ㅜ 포기해씸다... ㅠ_ㅠ 아마도 저 상태로 방치될 .. 2006. 3. 15. [ETC] 건프라 디스플레이 스탠드 - 반다이 건담베이스 둘러보다가 건진 녀석입니다. 건프라 디스플레이용 스텐드랍니다. 반다이제군요.. =ㅅ=;; 저 'GUNPLA'로고도 그렇고.. 박스 우측 상단에 보시면 건베 마크 찍혀있는게 보입니다. 아마도 이녀석 건베에서만 판매할 듯 하군요. 오호~ 우리가 흔히 보던 '그 베이스'와 흡사합니다. +_+ 완성~ --)/ 받침은 프라스틱 판입니다. 로고는 양각으로 새겨져 있군요. (프라스틱이 좀 싸굴틱해 보이긴 합니다.) 암만 봐도 비슷하죠? 비교해 봅시다. 어헐.. 크기/높이/형태.. 거의 같군요. 왼쪽은 예전에 보크스에서 구입한 옐로운 서브마린제, 오른쪽이 건베에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거의 같아 보이는데.. 가격차이는 덜덜덜... 입니다.. ;; 성능 테스트 해봐야죠.. 잠자던 네모군 깨웠습니다. 테스트랍시고.. 2006. 3. 14. ㅎㅎㅎㅎ... 3월 14일 화이트 데이... 사탕 줄 사람도 없구.. 매우 외롭습니다.. ㅠ_ㅠ 그래서.. 기분 전환할 겸 용산에 잠시 들렀습죠. 날이 참 좋습니다. 바람도 시원~하게 불고.. 하늘도 맑고.. 나진은 오늘 휴무더군요. (한달에 두번 화요일에 쉽니다.) 구경 삼아 건베로 향했습니다. 이번달 하비 제팬입니다. 구입 예정이 없었는데, 픽스가 순서대로 소개되어 있더군요. 않그래도 픽스가 뭐뭐 나왔는지 정리가 않되던터라 집었습니다. 건베에서는 킷을 사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가격 문제죠. 뭐.. ^^;;;) 계산할까 하다가.. 그냥 한바퀴 둘러봤습니다. 헉!!!!!!!! 대박 건졌습니다.. ㅠ_ㅠ 결국 계산액이 마뉘 커지더군요. 그래도 꼭 구하고 싶었던 거라 만족합뉘답! 뭔지는 나중에.. ㅎㅎ.. wan.. 2006. 3. 14. [완성] ADVANCED HAZEL 음.. 이걸 나오자 마자 샀는데.. 이제 만들었으니.. 음음......;;;;;; 어쨓든 이번에 뭘 만들까.. 하다가.. 사실 제타 2.0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녀석이 워낙에 손대기가 싫은지라.. =ㅅ=;; 좀 간편하게 만들 녀석으로 고르다가, 쌓여있는 헤이킨이 생각나서 잡았습니다. 헤이즐은 하나 만들어 뒀으니.. 이번엔 어드벤스드 헤이즐!! 뽀샵으로 글씨 외곽선 넣는거 익혔어요!! 만쉐이~ \(ㅜ_ㅜ)/ 정면샷! 만들때마다 느끼지만.. 헤이즐은 다 좋은데.. 부분 도색 뽀인뜨가 넘 마나요.. ㅜ_ㅜ 다음부터 걍 만들어야쥐.. 췟... 스티커는 사용하지 않고, 메탈 블루 발라줬습니다. 뒷면. 역쉬 버니어엔 맥기실버!! 이 녀석은 만들면서 감탄사가 나옵니다.. 특히 상체부의 색/부품 분할은 정말.... .. 2006. 3. 13. 박스 정리.. 저는 제 물건이 모두 제방에 있습니다. 프라부터 시작해서 게임기, PC, 각종 소프트, 주변기기, 피겨, 음반, 만화책, 잡지, 각종 미니기기들... 등등.. 대략 좁아터진 방구석이 남아날리가 없으므로.. 쌓아놓는 프라탑에 한계가 있지요. 다른 사람들처럼 쌓아놓고 못 만들어서 지름금지를 하는 것이 아니고.. 쌓을 곳이 없어서 못 지릅니다.. ㅜ_ㅜ 최근에 그나마 또 쌓였던 박스들을 오늘 정리했습니다. 원래 박스 같은거 버리는 걸 좋아하진 않지만.. 여건이 그런걸 어찌합~뉘~~이~~까~~~♬ 일단 금일의 처분 박스들을 골라내고... 다 뜯어서 차곡차곡.. 버리기 전.. 아.. 아쉽.. ㅡ_ㅜ 이렇게 버렸는데도 놔둘 곳이 없군요.. ㅠ_ㅠ 역시 당분간은 지름금지.. 열혈 가조 모드나.. 흑.. * 오늘의 깨.. 2006. 3. 11. 추억이 아름답지만은 않구나.. #2 추억이 아름답지만은 않구나.. #1 어제의 충격을 털고.. 다시 몇가지 꺼내봤습니다. 옛날 생각들 나는근영.. 풋~ 다 부서지고 버려지고 하여.. 남은 것이 얼마 않되는게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요.. 오늘은 정말 볼거 없군요.. ;; 깔려 있던 작은 박스들을 하나씩 열어봤습니다. 레드혼이나 몬스터 비틀 같은 녀석들은 이전에 사진이 있으므로 패스.. 헉.. 정말 신기한 녀석들이 굴러나옵니다.. 노 젓는 배~엣~사~~공~~♪ ... 은 아니고.. 정말 오랜만에 보는 녀석들이군요.. 헐헐...;; 오랜세월의 흔적마냥.. 노~오란 본드의 그것은 참으로 아해해하지만서뤼.. 왠지 모르게 정겹군요. ^^;; 나가라~!! 무찌르자!!! 위의 녀석들보다 많이 작은 것들이죠. 받침도 있고.. 더 있는데 대략 같은 녀석들인.. 2006. 3. 11. 이전 1 ···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1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