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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창작] The BAT.(더배트) 해외창작품인 더배트입니다. 스틱님 텀블러와 함께 이녀석을 언제나 위시리스트에 담고 있었는데.. 더배트를 먼저 만나보게 되네요. ^^; 창작자가 공개한 인스가 사진으로 되어 있는데.. 아주 친절한 편은 아니라 만들면서 약간의 멘붕이 있긴 했습니다. 인스보기 ▶ http://www.brickshelf.com/cgi-bin/gallery.cgi?f=507354 상판. 생각보다 사이즈가 꽤 큽니다. 폭이 모듈러 밑판(32x32)보다 조금 작은 정도..? 하판. 곤충을 닮은 듯한 그 표현이 꽤 잘 되어 있습니다.하단에 꽤 보이는 회색 부품들을 다 블랙으로 바꿔주고 싶네요. ;; 중앙쯤에 위치한 2x2 회색 플레이트가 무게중심(제가 잡은)입니다. 무게중심이 잘 잡히는 편이라 거치대는 간단해도 되더라구요. 원작에서 .. 2014. 1. 27.
호스버전 한솔로와 톤톤. 호스버전 한솔로입니다. 왼쪽이 구형, 오른쪽이 프로모션 봉다리로 나왔던 신형. 차이가 꽤 많죠? ^^ 근데 톤톤이 한마리.. 크윽.. ㅠ_ㅠ 그래서 한마리 더!!! 같이 타니까 아주 좋네요. ^^ 구형은 후드 때문에 목이 안돌아가요. ㅜㅜㅋ 톤톤에 이어.. 올해 아마도 듀백 신형이 나올 것 같은데 매우 기대됩니다. ^^ 구형 너무 비싸서 못 사고 있었는데 말이죠. ㅠ_ㅠ 2014. 1. 26.
가자! 세계로!! - 레고로 만드는 세계 도시의 글로벌 아이콘 [브릭시티] 2014. 1. 25.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나가면~♬ 책보다가 만들어본 구형태입니다. 이론은 알고 있었는데.. 직접 해보니 재미있네요. 게다가 생각보다 단단하다는.. 벽에 톡톡~ 던지고 놀아도 멀쩡해요. ㅋ 플레이트 좀 구해다가 깔맞춤 해주고 싶네..;;; 사진 추가. 2014. 1. 24.
20140118 - 보드게임 모임. ^^ 2014 신년 들어 처음 친구들을 만났네요. ^^ 아쉬운건 이날 카메라 배터리가 떨어진걸 모르고 가서.. 사진이 겨우 한장씩만 있다는거.. ㅠ_ㅠ 방전 되었었나 봐요. 흑.. 첫번째 게임은 [카르카손 남태평양(Carcassonne : South Seas)] 입니다. 컴포넌트들이 정말 예뻐요. ^^ 카르카손의 기본은 지키되 점수 얻는 방식이 조금 바뀐 스타일입니다. 바나나, 물고기, 조개를 캐서 점수를 얻어가는 방식. ^^ 카르카손은 언제나 확장 스타일보다는 석기시대 같은 외전격이 더 좋은 느낌인데.. 이것도 괜찮네요. ^^ 두번째 게임은 [트룬 앤 탁시스(Thurn and Taxis)]. 우편 배달망을 연결하는 게임인데.. 포켓투라이드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 이 녀석은 길(거점)의 .. 2014. 1. 21.
[해외창작] 아이언맨 슈트 보관소 - Iron Man's Laborayory 해외창작으로 유명한 작품이죠. Iron man's Laboratory. 그냥 보통 '아이언맨 슈트보관소'라고들 많이 부르더군요. ^^ 아이언맨이 자꾸 늘어남에 따라.. 말리부맨션 다이소케이스 버전으로는 한계를 느끼고.. 결국 여기까지 왔네요. 해외창작 작품이니.. 당연히 부품수급을 통한 복원입니다. ^^ 76007의 스티커도 한장 넣어주셨네요. 보이는 바닥 부위를 전부 타일처리 해서 매우 깔끔합니다. 조금씩 벽체가 쌓여가고.. 여기까지가 벽체 끝! 나머지 부속들을 추가해주면 완성입니다. ^^ 기본적으로 76007과 많이 닮았어요. ^^ 피규어들을 배치시켜 줍니다. 아이언맨만 6종이니.. 많기도 하네요. ㄷㄷㄷ 잘 보시면 Mk.1도 있습니다. ^^ 뒷면은 조금 허술한 부분들이 보여요. 크게 상관은 없지만... 2014. 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