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브루가 아닌 핫브루, 야쿠르트 핫브루 Babinski 액상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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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에서 나오는 액상스틱 겨울판이 출시되었더라구요. 

사실 콜드브루 초창기부터 겨울철에 따뜻하게 먹는 액상스틱은 발매가 되었으나.. 

맛이 좀 별로였어요. -ㅂ-;; 


여름에는 즐겨먹는 콜드브루인데, 

뜨겁게 먹는 핫브루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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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방법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스틱 하나 용량이 72ml이니, 

대략 1:1~1:1.5 정도의 비율을 추천하고 있네요. 

얼음 넣고 먹는 여름 콜드브루에 비하면 양이 적긴 합니다. 








요렇게 개별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콜드브루랑 동일하네요. 








1:2 정도로 타봤습니다. 

이런 제품의 장점은 개인 취향껏 물양을 조절할 수 있다는거니까요. ^^


양은 좀 적은 편이라, 1잔 먹으려면 보통 2포(스틱) 정도 넣어야 할 것 같지만.

맛은 예전에 비해 훨씬 나아졌습니다. 


겨울에 가볍게 먹을만큼의 맛은 제공하네요. ^^

커피 내리기 귀찮을때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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