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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41

치킨 스테이크 가슴살을 이용해 치킨 스테이크에 도전해 봤습니다. 닭은 적당히 구워주구요. 조금 타듯이 굽는게 맛있어요. ^^; 위에는 만들어둔 데미그라스 소스와 슬라이스 마늘을 튀겨서 뿌렸습니다. 맛은 괜찮았어요. ^^데미그라스 소스를 좀 더 졸여야 하는데 그게 좀 아쉽네요. ㅎㅎ 2016. 7. 15.
또 스테이크를 구웠습니다. ^^ 고기는 진리잖아요? ^^ 두툼한~ 고기 한덩이와 양파, 방울 양배추를 더했습니다. 방울 양배추 요즘 즐겨먹는데.. 이거 좋아요. ^^ 지금껏 구워본 것 중 최고 두께인 것 같아요. ㅎㅎ 제대로 익었네요. ㅎㅎ 보통 미디엄레어를 즐겨 먹는데.. 집에서 구울때는 전문가가 아닌지라.. 그냥 미디엄레어~미디엄 정도에서 적당히 구워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두께 따라 또 달라지죠. ^^; 채끝도 맛있고.. 등심도 있지만.. 역시 안심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부드러움이 달라요. ㅜ_ㅜ)b 2016. 5. 23.
꼬기꼬기꼬기데이~* 사람은 고기를 먹어줘야죠. 암요. 오랜만에 안심 스테이크를 구워봤습니다. 좀 작아보이지만 두툼해요~ ㅎㅎ 이것저것 같이 구웠는데.. 미니 양배추 저거 맛있더라구요. ^^)b 빡세게 구웠더니 아주 잘 익었네요~고기가 두툼하다보니 알아서 딱 미디엄레어. ㅎㅎ 채끝도 맛있지만.. 역시 안심의 부드러움은 최고네요. __)b 2016. 4. 27.
두번째로 해 본 연어 스테이크. 원래는 생선 스테이크를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스테이크는 육고기죠! (응?) 근데 연어 껍질의 맛에 빠져서 한번 더 해 보았네요. 원래 마트에서 두툼하고 좋은 녀석이 보이길래 햄이랑 같이 먹으려고 샀는데.. 결국 혼자 먹었음.. ㅜ_ㅜ 시판하는 레몬 소스를 살짝 뿌려 먹었는데 괜찮더군요. 연어스테이크는 소고기 스테이크와 다른 매력이 있어요. ㅎㅎ 2016. 1. 28.
거대한 타워버거와 부드러운 스테이크 - 서면 오지그릴 서면 오지그릴을 찾았습니다. 오지버거 찾다가 알게 됐네요. ㅋ 햄버거 전문점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햄버거가 많이 팔리긴 하나봅니다.요렇게 안내가 있네요. 스테이크도 하는 집이다!!! 를 외치는 벽면. 전 미디엄 레어파입니다. 주방이 이렇게 보여서 좋더군요. 먼저 주문한 음료가 나왔네요. 역시 고기엔 탄산. (응?) 메뉴판입니다. 버거 외에도 스테이크, 파스타 등 많습니다. 하지만 역시 스테이크와 햄버거가 눈에 딱 들어오네요. +_+ 일단 목표였던 타워버거를 하나 시키고,추가로 시드니 스테이크를 골랐습니다. 안심은 옳으니까요. 식전빵은 살짝 옛 토스트 생각이 나게 하네요. ㅎㅎ 스테이크가 먼저 나왔습니다. 사이드는 샐러드와 감자튀김 중 선택인데.. 꼭 샐러드 드세요!! 샐러드 맛있습니다. 뒤에 보이는게 닭.. 2016. 1. 15.
집에서 또 스테이크!! 얼마전에 아웃백도 다녀왔지만.. 이젠 어지간한 패밀리 페스토랑보단 집에서 구워먹는 스테이크가 좋더라구요. 핑크솔트/레몬소금 두종류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저 핑크솔트 반값 할인해서 산건데 정말 잘 쓰고 있어요. ㅎㅎ 스테이크 굽기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팬 가장 쎈불로 달구시구요. 거기에 한쪽면 1~2분씩 구워주시면 끝. 전 보통 미디엄레어 정도를 좋아해서 이정도면 딱 좋네요. 좀 더 익힌걸 좋아하신다면.. 괜히 오래 구우려고 고생하지 마시고,고기를 좀 더 얇게 썰어 구매하시면 됩니다. 그게 훨씬 편해요. 구운 다음에 바로 먹지 마시고,살짝 두면 내열로 적절하게 익습니다. 스테이크~ 어렵지 않아요~ ^^ 2015. 12. 6.